성도의 공동생활

성도의 공동생활

성도의 공동생활

본 회퍼 · 복있는사람

옮김 정지련, 손규태

신앙 기초 · 7개 챕터 · 3시간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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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년 10월 15일

책 소개

디트리히 본회퍼 선집 『신도의 공동생활 성서의 기도서』. 디트리히 본회퍼는 독일이 낳은 행동주의적인 신학자이다. 이 책은 1939년에 출판한 책으로 핑켄발데 신학교의 기숙사인 형제의 집에서 생활한 것을 기록했다. 그리스도교 공동체 안에서의 영적인 삶에 대해 전하고, 기도, 성서읽기, 명상, 죄의 고백에 관한 글을 통해 성례전적 사귐에 대해 강조한다.

저자 소개

독일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불리는 본회퍼는 독일 프로이센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독일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의 목사이자 신학자였다. 튀빙겐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수학하였다. 미국 유학 후 베를린으로 돌아와 목사가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에 강연여행 중이던 미국에서 귀국하였고, 1940년에는 강연, 집필 금지처분을 받았다. 1942년 반나치스 지하조직을 주도하다가 발각되어 1943년 게슈타포에서 체포되었으며 1945년 4월 플뢰센베르크의 수용소에서 처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옥중서간', '그리스도를 본받아' 등이 있다.

챕터 7

챕터별 재생은 대여 후 가능합니다.

  • 서문

    해설의 글, 서문

    10분

  • 1장

    성도의 교제

    45분

  • 2장

    함께하는 날

    1시간 9분

  • 3장

    홀로 있는 날

    26분

  • 4장

    섬김

    37분

  • 5장

    죄 고백과 성찬

    23분

  • 6장

    옮긴이의 글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