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그리스도인

온전한 그리스도인
존 스토트 · IVP
옮김 한화룡
신앙과 삶 · 5개 챕터 · 3시간 15분
- 발행일
- 2014년 8월 22일
책 소개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1980년 영국에서 개최된 그리스도인 의대생을 위한 국제 대회에서 ‘인격, 소명, 참여, 윤리, 선교’의 5가지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부름받는 것의 의미를 설명한 것 존 스토트의 강의를 엮은 책이다. 5가지 영역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의미를 명료하게 정의한 존 스토트는 불의와 혼란이 편만한 시대일수록,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는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존 스토트 저자 전 스토트는 20세기 복음주의 운동을 이끈 최고의 지도자요, 전 세계 수많은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후원자 및 멘토이며, 가장 영향력 있었던 복음주의 목회자이자 사상가요 저술가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관할사제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국제적으로는 복음주의 학생운동의 지도자로서 영국, 캐나다, 미국,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 등을 방문하며 전도 설교와 성경 강해 사역을 하였고, 그의 강연과 설교는 책으로도 출간되어 각국에서 복음주의 지도자가 된 수많은 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는 또한 1969년에 설립한 랭햄 재단을 통해 각국의 수많은 젊은 학자들을 재정적으로 후원하며 양성했다. 그리고 1982년에는 런던 현대 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를 설립하여 복음주의 정신과 성경적 원리로 현대 사회 문제를 조명하기 위한 연구와 강연을 실행했다. 명료한 지성의 은사, 온유한 인격과 검소한 삶으로 많은 복음주의자들의 존경을 받았던 그는, 빌리 그레이엄과 함께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을 하나 되게 한 로잔 운동을 주도하였고, 역사적인 “로잔 언약”(1974)의 초안을 작성하고 완성하였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고 평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의 신학적 리더”라고 썼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 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챕터 5
챕터별 재생은 대여 후 가능합니다.
- 서문
인격 온전한 인격
43분
- 1장
소명 직업과 소명
45분
- 2장
참여 사회적 책임
42분
- 3장
윤리 세상과 구별된 삶
42분
- 4장
선교 세상을 품은 그리스도인
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