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세례

성령세례

성령세례

마틴 로이드 존스 · CLC

옮김 정원태

영성 · 16개 챕터 · 10시간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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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년 6월 30일

책 소개

현대는 성령론 논쟁 시대라고 할 만큼 성령론에 관한 논의가 국내외를 물론하고 분분하게 일고 있다. 그 대표적 논쟁은 주로 개혁파 계통의 성령론과 오순절파 계통의 성령론으로서 서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개혁파의 중요한 가르침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단회성과, 오순절에 오신 성령의 인도와 주장을 받고 사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고, 오순절파의 가르침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계속성과, 오순절은 하나의 교회부흥의 모델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역사는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역사에 나타난 모든 부흥 사역을 깊이 고찰한 로이드 존스 박사를 통하여 현재의 성령론을 재정립한 것이 본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는 개혁주의 입장에 분명히 서 있으면서 또한 오순절 성령강림은 하나님의 교회에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신 성령의 능력세례임을 주장한다. 로이드 존스 박사야말로 개혁주의 입장에서 오순절파의 성령론을 바로 이해하고 소화하고 흡수하여 바르고 참된 성경적 성령론으로 통일한 분이라고 믿는다.

저자 소개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챕터 16

챕터별 재생은 대여 후 가능합니다.

  • 서문

    제 1장 성령의 세례와 중생

    44분

  • 1장

    제 2장 복된 확신

    39분

  • 2장

    제 3장 우리에게 일어난 어떤 일

    39분

  • 3장

    제 4장 성령의 충만

    41분

  • 4장

    제 5장 하나님의 임재 의식

    38분

  • 5장

    제 6장 기쁨, 사랑 그리고 이해

    40분

  • 6장

    제 7장 담대히 말하기를

    43분

  • 7장

    제 8장 성령세례와 성화

    33분

  • 8장

    제 9장 성령의 인침

    43분

  • 9장

    제 10장 힘써 구할 가치가 있는 것

    41분

  • 10장

    제 11장 성령을 받으라

    41분

  • 11장

    제 12장 성령세례를 구함

    39분

  • 12장

    제 13장 낙심될 때

    45분

  • 13장

    제 14장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39분

  • 14장

    제 15장 교회와 오순절

    37분

  • 15장

    제 16장 부흥에 이르는 길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