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영성

일과 영성
팀 켈러 · 두란노
옮김 최종훈
사회 소명 · 16개 챕터 · 7시간 7분
- 발행일
- 2013년 2월 18일
책 소개
팀 켈러 목사의 20년간의 ‘일터 영성’의 집대성 인간의 일과 하나님의 역사 사이의 줄 잇기 『일과 영성』. 이 책은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 불리는 팀 켈러 목사가 자신의 교회 성도들과 25년 동안 목회하면서, 자신들의 성도인 학생들과 월 스트리트 직원들, 임원급 리더들이 고민하는 이 문제에 대해 가르치고 상담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저자 소개
저자 : 팀 켈러 저자 팀 켈러(Timothy Keller)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뉴스위크》 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은 팀 켈러 목사. 그는 리디머교회 담임목사로, 뉴욕 한복판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를 통해 역동적인 하나님 나라의 역사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리디머교회 성도들은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이라고 불린다. 개척 당시 5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3만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에서 팀 켈러의 설교를 다운로드 받아 듣고, 약 8천 명의 성도들이 주일마다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대도시에서 가장 성공한 기독교 복음 전도자’라는 팀 켈러의 별명은 그래서 붙여졌다. 켈러의 청중은 주로 대도시의 전문직 종사자들로, 미국 문화 전반과 그 아이디어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젊은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는 25년 동안 자신들의 청중인 학생들과 직장인, 임원급 리더들에게 일과 소명에 관한 문제들을 가르치고 상담해 왔다. 그리고 그간의 통찰을 한 권으로 묶어 전 세계 독자들 앞에 내놓은 것이 바로 「일과 영성」이다.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 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과 함께 이 문제를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했다. 그는 우리의 일이 제 한 몸 잘 먹고 잘 사는 차원을 넘어 다른 이들을 돕는 길이자 몸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한다. 그는 교회 안에 ‘Faith & Work’ 센터를 만들어, 한 해에 2천 명이 넘는 직장인들을 돕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저서는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이상 두란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살아 있는 신」(베가북스) 등이 있다.
챕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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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들어가기 전에
13분
- 1장
프롤로그
27분
- 2장
일과 쉼의 균형이 필요하다
20분
- 3장
일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18분
- 4장
일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수단이다
17분
- 5장
일은 목적이 있는 소명이다
30분
- 6장
아무리 일해도 열매가 없다
27분
- 7장
일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다
28분
- 8장
탐욕의 수단으로 변질되다
30분
- 9장
일이 인생의 전부가 되다
42분
- 10장
복음의 관점으로 일을 이해하다
48분
- 11장
일에 대한 이원론을 배격하다
28분
- 12장
일을 하는 동기가 바뀌다
49분
- 13장
새로운 능력으로 일하다
29분
- 14장
에필로그
19분
- 15장
감사의 글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