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엘리자벳 엘리엇 · 두란노

옮김 정성묵

신앙과 삶 · 7개 챕터 · 2시간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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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년 11월 13일

책 소개

"짐 엘리엇의 아내,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 엘리자베스 엘리엇 선교사가 내놓은 인생의 고통에 관한 통찰과 깊은 격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이 찾아오지만 그 이유를 딱히 설명할 길이 없다.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릴 수도 있고 감사와 기쁨으로 가는 문이 될 수도 있다. 굴곡진 개인사 속에서도 전 세계 신앙인들에게 소망의 메신저가 되어 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지금 인생의 불속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 생전에 그녀가 고통(Suffering, 고난)을 주제로 했던 명강연을 정리한 책, 《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한 줄 한 줄 우리의 상한 마음을 만지는 성경적인 참 위로가 여기 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_엘리자베스 엘리엇 (Elisabeth Elliot, 1926.12.21-2015.6.15) 《전능자의 그늘》, 《영광의 문》, 《에이미 카마이클》(이상 복있는사람), 《열정과 순결》(좋은씨앗), 《크리스천 가정 세우기》(은혜출판사) 등 20권 이상의 저서와 방송, 강연,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성경적인 방향을 생생하게 제시한 그리스도인이요 선교사다. 선교사 부부의 딸로 태어난 저자는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헬라어에 대한 열정에 눈을 떴고, 덕분에 성경을 번역할 수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이나 그분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하는 일에 소명을 느꼈다. 공식적인 사역 외에 그녀는 헌신적인 아내요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 그녀는 평생 세 번의 결혼을 했다. 짐 엘리엇(Jim Elliot) 선교사와는 결혼한 지 27개월 만에 사별했다. 짐 엘리엇은 선교를 위해 에콰도르 와오라니 인디언 지역에 들어간 그날 인디언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 남편이 순교할 당시 부부에게는 10개월 된 딸이 있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에도 엘리자베스는 하나님을 등지지 않았다. 힘들수록 하나님의 품을 더욱 파고들었던 그녀는 딸과 함께 2년 뒤 남편을 잃은 그 지역에 들어가 감동적인 선교 사역을 펼치며 수많은 영혼을 예수께로 인도했다. 엘리자베스는 16년 후 미국으로 돌아와 애디슨 레이치(Addison Leitch)라는 신학자와 재혼을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3년 반 만에 그를 암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또한 저자도 노년에 치매를 비롯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녀는 인생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났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고 살아 계신 하나님 품으로 그들을 이끌었다. 그녀의 삶과 사역은 지금도 전 세계 신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본보기로 큰 감화를 끼치고 있다. 그녀가 소천하기까지 오랜 세월 그녀의 곁을 지켜 준 남편 라스 그렌(Lars Gren)은 현재 살아 있으며, 딸 발레리 엘리엇 셰퍼드(Valerie Elliot Shepard)와 여덟 명의 손주가 있다. "

챕터 7

챕터별 재생은 대여 후 가능합니다.

  • 서문

    00 조니 에릭슨 타다의 서문_발행인의 글

    12분

  • 1장

    01 하나님의 임재는 내 가혹한 현실을 바꾸지 못했다

    28분

  • 2장

    02 영문도 모른 채 휘몰아치는 고난의 한복판, 복음이 애타게 울려 퍼지다

    30분

  • 3장

    03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26분

  • 4장

    04 ‘나를 죽이려는 것들’이 희미하게나마 ‘선물’로 보이기 시작하다

    28분

  • 5장

    05 ‘상한 마음’이 내가 드릴 수 있는 전부라면 하나님은 그 드림을 멸시하시지 않는다

    26분

  • 6장

    06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 어느 것도 헛되지 않다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