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팀 켈러 · 두란노

옮김 윤종석

신앙과 삶 · 13개 챕터 · 8시간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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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년 3월 24일

책 소개

“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가장 많이 느낀 책이다.” 췌장암 투병 중 집필한 팀 켈러의 진솔하고 힘 있는 신앙고백 불안의 시대, 일상을 일으킬 확실한 희망을 찾다! ‘오늘 여기’서 ‘장차 올 그 나라’를 사는 패러다임의 대전환 오늘날 기독교의 대표 절기 부활절의 풍경을 떠올려 보라. 교회에서 달걀 나눠 주는 날? 사순절과 고난주간이라는 심적 부담감에 마침표를 찍고 다시 환한 얼굴과 즐거운(?) 일상으로 돌아갈 자유를 주는 연례 행사? 예수의 부활은 성경에 나오는 그저 놀라운 초자연적 기적일 뿐인가? 오늘의 내 삶, 신음하는 이 시대와 별 상관없는 한낱 과거의 사건인가? 현대 기독교는 지금 가장 중요한 복음의 핵심을 놓치고 있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심하게 양극화된 사회 분열로 혼란한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췌장암 투병 중인 팀 켈러 목사가 ‘예수 부활’의 사실성과 참 의미를 고찰한다. 죽음, 팬데믹, 불의, 사회 붕괴로 두려움이 일상이 된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왜 눈을 들어 다시 ‘예수의 부활’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이 아니라, 오늘을 견디게 할 ‘진짜 희망’이 절실한 세상에 내놓는 생명의 답!

저자 소개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적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1 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챕터 13

챕터별 재생은 대여 후 가능합니다.

  • 서문

    0. 부활을 입다 서문,프롤로그 (p10)

    29분

  • 1장

    인생 단 하나의 희망, 다시 사신 예수 (p32)

    47분

  • 2장

    예수 부활, 미래의 창조세계를 ‘오늘 여기’에 들여놓다 (p64)

    40분

  • 3장

    예수 부활, 잃어버린 하나님 임재를 회복하다 (p91)

    36분

  • 4장

    복음의 역사, 늘 인간의 직관에 반하게 움직였다 (p115)

    26분

  • 5장

    반전의 절정, 그분이 우리와 자리를 맞바꾸시다 (p132)

    26분

  • 6장

    내 틀과 범주로는 그분을 알아보지 못한다 (p152)

    28분

  • 7장

    내 연약함이 곧 하나님과의 연결 고리다 (p172)

    44분

  • 8장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온 삶이 생명을 입다 (p204)

    38분

  • 9장

    은혜의 새 자아를 입고 경청하다 (p230)

    43분

  • 10장

    가난하고 약한 사람을 사랑하는 자리에 능동적으로 서다 (p260)

    34분

  • 11장

    터져 나오는 눈물, 낭비하지 않고 기쁨의 씨로 뿌리다 (p283)

    43분

  • 12장

    부활 예수, 끝이 아닌 새 시작을 향해 역사를 이끄신다 (p313)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