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자의 그늘

전능자의 그늘

전능자의 그늘

앨리자벳 엘리엇 · 복있는사람

옮김 윤종석

신앙과 삶 · 26개 챕터 · 12시간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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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1970년 1월 1일

책 소개

우리 시대의 영적 지각력이 뛰어난 강연자이자 교육자 엘리자베스 엘리언의 『전능자의 그늘』.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던 짐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1956년 이 땅의 마지막 남은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에게 복음을 전하던 짐은 동료 4명과 함께 그들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짐의 나이 28살이었다. 그리고 짐에게는 자신과 함께 에콰도르로 건너온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아내가 있었는데……. 이 책은 저자가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이자 자신의 남편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다. 목숨을 내놓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 결국 순교한 짐 엘리엇을 통해 우리의 잠든 영혼을 깨운다.

저자 소개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1926년 벨기에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휘튼대에서 고전 그리스어를 전공했으며, 신약성경을 미전도 종족 언어로 번역하는 비전을 가졌다. 남편 짐 엘리엇과 1953년 결혼하여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였고, 남편은 1956년 마지막 남은 살인 부족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엘리자베스는 간호 훈련을 받고 1년 후 아우카족 땅에 들어가 남편과 동료 선교사를 죽인 부족 속에 살며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부족민들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였고 10년 후엔 5명의 선교사를 살해하였던 장본인‘ 키모’가 부족 최초의 목사가 됐다. 또 순교한 선교사들의 자녀 중 2명이 아버지가 순교한 팜 비치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엘리엇의 딸은 아우카족과 함께 살았다. 엘리자베스는 후에 고국으로 돌아와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5년 향년 88세에 소천하였다. 저서로는 『전능자의 그늘』(Shadow of the Almighty), 『영광의 문』(Through Gates of Splendor), 『에이미 카마이클』(A Chance to Die), 『열정과 순결』(Passion and Purity), 『훈련 그리고 기쁜 순종』(Discipline: The Glad Surrender) 『흔들리지 않는 믿음』(Faith That Does Not Falter) 등 총 27권이 있다.

챕터 26

챕터별 재생은 대여 후 가능합니다.

  • 서문

    감사의 말, 초판 서문, 재판 서문, 프롤로그

    32분

  • 1장

    뿌리깊은 신앙의 집안

    13분

  • 2장

    웅변가와 청소부

    20분

  • 3장

    하나님의 인정 학위

    34분

  • 4장

    목표로 직행하다

    36분

  • 5장

    불꽃으로 삼으소서

    22분

  • 6장

    어두움뿐이요

    32분

  • 7장

    비척거리게 하는 포도주

    48분

  • 8장

    양의 갈 곳은 제단

    8분

  • 9장

    자극하시는 하나님

    14분

  • 10장

    르네상스

    22분

  • 11장

    자유시간의 시험

    42분

  • 12장

    사역의 시험

    44분

  • 13장

    이 목소리들에 떠밀려

    17분

  • 14장

    신약성경 교회상을 실험하다

    24분

  • 15장

    모든 길을 막으심

    25분

  • 16장

    선을 이루는 정확한 타이밍

    14분

  • 17장

    손에 쟁기를 잡고

    27분

  • 18장

    출항

    17분

  • 19장

    인간의 초라한 꿈

    39분

  • 20장

    그분의 뜻의 성취

    53분

  • 21장

    믿음의 세 가지 도전

    40분

  • 22장

    이는 우리 하나님이시라

    29분

  • 23장

    사역의 틀

    37분

  • 24장

    사명 완수

    46분

  • 25장

    에필로그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