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유진 피터슨 · IVP
옮김 홍병룡
신앙 성장 · 17개 챕터 · 6시간 20분
- 발행일
- 2019년 11월 22일
책 소개
“주께서 나를 위해 펼쳐 놓으신 길로 달려가겠습니다.”(시편 119:32) 가장 인간적인 예언자 예레미야 그를 통해 듣는 탁월함과 온전함의 영성! U2 리드 싱어 보노의 인생 책!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오다!! 가장 인간적인 예언자로 평가받는 예레미야. 그의 삶을 통해 듣는 온전함과 탁월함에 관한 하나님의 메시지! 성경과 현대를 넘나들며 예레미야서를 깊이 묵상하도록 집피된 이 책은 우리의 삶에 대한 통찰과 비판, 지혜와 계시를 담고 있다. 본서가 들려주는 온전함과 탁월함의 영성을 통해 정글 같은 현대 사회에서 주와 함께 달리는 기쁨과 소망을 맛게 될 것이다. 이번 개정판은 유진 피터슨의 장례식에서 20년 전 이 책을 헌정받은 아들 에릭 피터슨이 설교한 추모의 글이 포함되었으며, 본문 성경을 그의 평생의 작품인 『메시지』로 바꾸어 예레미야서를 더욱 생생하게 묵상하도록 했다. “우리 모두 단조로운 도덕적 습관에서 깨어나고, 그저 하잘것없는 일로 바쁜 일과를 툭툭 털고 과감하게 최상의 삶을 살도록 도전받을 필요가 있다. 내게는 예레미야가 바로 그런 인물이다. 그리고 내게만 그런 게 아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그리스도인과 유대인들이 예레미야에게, 예레미야를 통해 나온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탁월함을 추구하도록 자극받고 그 길로 인도되어 왔다.” _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Eugene H. Peterson, 1932. 11. 6-2018. 10. 22) 워싱턴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칼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 시절 그는 거대한 산맥과 호수가 펼쳐지는 자연 환경을 통해서 ‘장소의 신성함’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정육점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통해 거룩한 일상에서 살아내는 영성의 토대를, 이야기꾼 어머니를 통해 시와 은유에 진리를 담는 방식을 체득했다. 1950년에는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해 철학을 공부한 뒤,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바로 이 신학교에서 성경을 보는 관점에 혁명적 변화가 일어났다. 말을 거룩한 실체로 인식하고 귀납적 상상력으로 텍스트를 대하는 법을 배우게 된 것이다. 이때 장로교와도 인연을 맺어 1958년에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족 언어 박사 과정을 공부했고, 제니스 스텁스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다. 1959년부터는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과 성경 원어를 가르쳤고, 요한계시록을 연구하면서 목사의 소명과 정체성에 강하게 이끌렸다. 그렇게 구체화되기 시작한 소명은 1962년 메릴랜드에 세운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통해 마침내 꽃을 피웠다. 이후 찾아온 목회의 침체기는 목회자의 내적 정체성에 치열하게 파고들어 목사와 작가의 정체성을 통합한 시기였다. 1990년대 이후로는 목사직을 내려놓고 성경을 현대 미국어로 번역하는 일에 전념했고, 1993년부터 2006년까지 밴쿠버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그렇게 하며 1993년 메시지 신약편이, 2002년 신구약 완역본이 출간되었고, 영성 신학을 집대성한 시리즈 5권이 2010년에 완성되었다. 기민한 감수성과 풍부한 언어를 가진 시인이자 절망하여 주저앉은 사역자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목회자들의 목회자’로 불렸던 그는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한 길 가는 순례자」를 비롯해 중요한 작품을 출간했다. 때로는 시대의 아픔을 가슴에 간직하되 시대의 야만과 용감하게 싸웠던 전사 다윗으로, 때로는 존재가 가진 필연적 한계와 시대의 절망을 눈물로 탄원하여 희망으로 바꾸었던 예레미야로, 때로는 천지를 진동하는 뇌성으로 임하던 주님의 신비를 목격하며 감동했던 사도 요한으로 살았던 그는, 소중한 기독교 영적 유산을 토대로 소명의 깊이를 더하고 현실과 신앙을 통합하는 순례의 길을 오롯이 걸었다. 2018년 10월 22일 이른 아침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챕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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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추모의 글 및 개정판 서문
15분
- 1장
말들과 어떻게 경주하겠느냐?
20분
- 2장
예레미야
23분
- 3장
이전에
25분
- 4장
저는 아직 어린아이에 불과합니다
25분
- 5장
거짓말을 믿지 마라
23분
- 6장
토기장이의 집으로 가거라
20분
- 7장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때리다
21분
- 8장
낫지 않는 나의 상처
29분
- 9장
이십삼 년 동안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22분
- 10장
두루마리를 구해서 적어라
22분
- 11장
레갑 가문
23분
- 12장
포로에게 보내는 편지
24분
- 13장
수문장, 왕, 왕궁 관리
19분
- 14장
나는 아나돗에 있는 밭을 샀다
24분
- 15장
이방 민족들에 관한 메시지
22분
- 16장
너희는 그 땅에서 죽을 것이라
25분